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일간 거래 리포트 2026-07-31

📌 원문: https://m.blog.naver.com/hyunsoo-is-cute/224363543527


기준일: 2026-07-31

비교일: 2026-07-30

한줄 요약

GE Vernova·Corning·KLA·Credo를 전량 매도하고 Coca-Cola를 1.66% 신규 편입했다. 나머지 47개 기존 종목은 수량이 약 3.76%씩 일제히 늘어 능동 매수라기보다 ETF 설정단위 확대에 가깝다. 실질적으로는 AI 전력·광통신·반도체 장비 노출 일부를 정리하고 경기방어적 소비재를 추가한 리스크 분산으로 해석된다.

1. 오늘의 매매 요약

구분

내용

스크립트 원시 매수

47종목 / 약 3,040만원

누락 신규 편입

Coca-Cola 1종목 / 약 1,421만원

보정 원시 매수

48종목 / 약 4,461만원

원시 매도

4종목 / 약 3,298만원

원시 순매수

약 1,163만원

원시 총회전금액

약 7,759만원

원시 총회전율

약 9.09%

능동 매매 추정

1종목 매수·4종목 매도 / 약 1,877만원 순매도

능동 총회전율 추정

약 5.53%

기존 47개 종목의 수량 증가율 중앙값은 약 3.758%이며, 최소 3.582%에서 최대 3.840%로 매우 좁게 모여 있다. 소수점 둘째 자리 반올림을 고려하면 사실상 동일 비율이다. 따라서 약 3,040만원의 공통 수량 증가는 개별 종목 선택보다 설정단위 또는 PDF 기준수량 확대 효과로 구분했다.

2. 종목별 거래

신규 편입

종목

수량 변화

추정 매수액

비중 변화

구분

Coca-Cola (KO)

신규 111.00주

약 1,421.3만원

0% → 1.665%

신규 편입

전량 매도

종목

수량 변화

추정 매도액

비중 변화

GE Vernova (GEV)

-9.79주

약 1,336.1만원

1.536% → 0%

Corning (GLW)

-48.70주

약 887.8만원

1.021% → 0%

KLA (KLAC)

-29.02주

약 801.0만원

0.921% → 0%

Credo Technology (CRDO)

-9.81주

약 272.9만원

0.314% → 0%

공통 기준수량 확대가 주된 것으로 보이는 원시 매수

아래 47개 종목은 모두 기존 보유수량의 약 3.76%가 동시에 증가했다. 원시 데이터상 매수로 기록되지만 개별 종목에 대한 능동적 추가 매수로 해석하지 않았다.

종목

수량 변화

추정 매수액

비중 변화

AAPL

+4.57주

222.2만원

6.87% → 7.18% (+0.308%p)

AMD

+3.43주

211.8만원

6.90% → 6.85% (-0.050%p)

SNOW

+4.12주

167.5만원

4.94% → 5.43% (+0.490%p)

INTC

+13.35주

157.1만원

5.10% → 5.08% (-0.016%p)

GOOGL

+3.13주

151.5만원

4.62% → 4.90% (+0.278%p)

STX

+1.22주

134.1만원

4.03% → 4.33% (+0.301%p)

WDC

+1.98주

131.5만원

4.05% → 4.24% (+0.192%p)

AMZN

+3.75주

122.2만원

3.83% → 3.95% (+0.120%p)

HOOD

+8.75주

113.0만원

3.59% → 3.65% (+0.063%p)

MU

+0.95주

100.9만원

3.45% → 3.27% (-0.186%p)

DDOG

+2.63주

99.9만원

2.91% → 3.22% (+0.310%p)

SNDK

+0.68주

99.3만원

3.30% → 3.22% (-0.087%p)

ARM

+2.71주

87.6만원

2.93% → 2.83% (-0.101%p)

LRCX

+2.38주

86.3만원

2.85% → 2.80% (-0.048%p)

BABA

+4.35주

71.9만원

2.22% → 2.33% (+0.109%p)

BE

+3.01주

70.8만원

2.22% → 2.29% (+0.069%p)

NVDA

+2.37주

64.7만원

2.07% → 2.10% (+0.027%p)

ILMN

+2.16주

60.5만원

1.84% → 1.95% (+0.112%p)

DELL

+1.07주

56.9만원

1.85% → 1.83% (-0.017%p)

AMAT

+0.86주

54.0만원

1.81% → 1.74% (-0.068%p)

IBKR

+4.23주

52.4만원

1.70% → 1.69% (-0.005%p)

TKR

+2.67주

50.7만원

1.65% → 1.64% (-0.012%p)

MOG/A

+0.90주

50.4만원

1.65% → 1.63% (-0.020%p)

AVGO

+0.94주

50.0만원

1.58% → 1.61% (+0.034%p)

MRVL

+1.88주

44.2만원

1.45% → 1.43% (-0.023%p)

MSFT

+0.76주

42.7만원

1.32% → 1.38% (+0.057%p)

NTRA

+0.99주

36.1만원

1.11% → 1.17% (+0.063%p)

JAZZ

+0.98주

36.1만원

1.11% → 1.16% (+0.052%p)

ONC

+0.75주

35.3만원

1.10% → 1.14% (+0.044%p)

CRS

+0.45주

34.3만원

1.11% → 1.10% (-0.006%p)

META

+0.40주

33.7만원

1.07% → 1.11% (+0.039%p)

CSCO

+2.07주

33.5만원

1.06% → 1.08% (+0.024%p)

LITE

+0.36주

31.2만원

1.06% → 1.03% (-0.032%p)

TER

+0.66주

30.3만원

0.93% → 0.97% (+0.043%p)

TSLA

+0.64주

27.4만원

0.87% → 0.88% (+0.017%p)

PLTR

+1.26주

22.3만원

0.69% → 0.72% (+0.032%p)

AAOI

+1.96주

21.6만원

0.76% → 0.70% (-0.067%p)

TXN

+0.53주

20.7만원

0.66% → 0.68% (+0.019%p)

LBRX

+3.61주

20.2만원

0.56% → 0.65% (+0.096%p)

ORKA

+1.39주

17.6만원

0.56% → 0.57% (+0.013%p)

CRWD

+0.65주

16.8만원

0.53% → 0.55% (+0.019%p)

GILD

+0.81주

15.5만원

0.48% → 0.50% (+0.018%p)

COIN

+0.59주

13.6만원

0.44% → 0.44% (+0.001%p)

VRT

+0.40주

12.8만원

0.48% → 0.42% (-0.063%p)

NBIS

+0.56주

11.9만원

0.42% → 0.39% (-0.035%p)

PANW

+0.24주

10.8만원

0.33% → 0.34% (+0.012%p)

ALAB

+0.12주

4.3만원

0.14% → 0.15% (+0.001%p)

3. 무엇이 달라졌나

실질적인 종목 교체는 기존 4종목 청산과 Coca-Cola 신규 편입이다. 청산된 GE Vernova·Corning·KLA·Credo의 전일 합산 비중은 약 3.79%였다. 전력 인프라, 광섬유·광학 소재, 반도체 검사 장비, 고속 데이터 연결이라는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주변부를 한꺼번에 줄였다.

반대편에 새로 들어온 Coca-Cola는 1.665%다. 고성장 기술주와 상관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현금흐름의 경기민감도가 낮은 소비재를 추가했다는 점에서, 전일 시작된 바이오·산업재 다변화를 한 단계 더 확장한 거래로 볼 수 있다.

공통 수량 확대를 제외하면 가격 효과로 비중이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Snowflake(+0.490%p), Datadog(+0.310%p), Seagate(+0.301%p), Alphabet(+0.278%p), Western Digital(+0.192%p)이다. 반대로 Micron(-0.186%p), ARM(-0.101%p), Sandisk(-0.087%p), Applied Materials(-0.068%p), AAOI(-0.067%p)는 비중이 낮아졌다. 이는 능동 매매가 아니라 상대 주가 변화의 영향이다.

4. 운용 의도 해석

이번 리밸런싱은 AI 성장주를 전면 철회한 거래는 아니다. AMD·Intel·Snowflake·Alphabet·Seagate·Western Digital 등은 여전히 상위권에 남아 있다. 다만 AI 인프라의 보조 공급망 가운데 전력·광통신·장비 종목을 선택적으로 정리하고, Coca-Cola라는 명확한 경기방어주를 추가했다.

GE Vernova 청산은 전력 인프라 노출을 한 단계 더 낮춘 조치다.

Corning과 Credo 청산은 광통신·고속 연결 부품의 주변부 포지션 축소로 볼 수 있다.

KLA 청산은 반도체 장비 체인 내 종목 수를 줄이는 선택이다.

Coca-Cola 신규 편입은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완충할 수 있는 소비재 축을 새로 만든다.

전일 편입한 바이오 4종목과 산업재 2종목은 그대로 유지돼, 단발성 거래보다 다축 성장·방어 포트폴리오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아졌다.

따라서 핵심 방향은 AI 인프라 집중 완화와 비기술 업종 분산이다. 다만 성장주 상위 비중은 여전히 높아 전체 포트폴리오가 방어형으로 전환됐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니다.

5. 현재 포트폴리오

주식 평가액: 약 8억 5,365만원

전일 대비: 약 1,630만원 감소(-1.87%)

보유 주식: 48종목

주식 공식 비중 합계: 100%

순위

종목

비중

1

Apple

7.18%

2

AMD

6.85%

3

Snowflake

5.43%

4

Intel

5.08%

5

Alphabet

4.90%

6

Seagate

4.33%

7

Western Digital

4.24%

8

Amazon

3.95%

9

Robinhood

3.65%

10

Micron

3.27%

집중도는 상위 5개 29.44%, 상위 10개 48.88%, 상위 20개 73.19%다. 전일 대비 각각 1.01%p, 1.50%p, 1.81%p 상승했다. 네 종목을 청산하고 신규 종목은 하나만 추가하면서 보유종목 수가 51개에서 48개로 줄었기 때문이다.

Apple이 7.18%로 최대 보유종목이 됐고 AMD가 6.85%로 뒤를 잇는다. AI·데이터센터 관련 반도체·스토리지·소프트웨어 노출은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중심이지만, 전일의 바이오·산업재에 이어 Coca-Cola까지 추가되면서 비기술 업종의 역할이 커졌다.

6. 다음 거래일 관찰 포인트

Coca-Cola를 추가 매수해 방어주 축을 키우는지, 1.66% 단일 편입으로 마무리하는지 확인한다.

GE Vernova·Corning·KLA·Credo 청산 이후 동일 공급망의 Lumentum·AAOI·Applied Materials·Lam Research까지 추가 축소하는지 본다.

전일 신규 편입한 Jazz·BeOne·LB Pharmaceuticals·Oruka와 Moog·Timken을 계속 확대하는지 관찰한다.

기존 47개 종목의 공통 수량 증가가 다음 거래일 되돌아오는지 확인해 설정단위 조정 여부를 검증한다.

가격 효과로 비중이 크게 오른 Snowflake·Datadog·Seagate를 추종 매수하는지, 반대로 비중이 낮아진 Micron·ARM을 보강하는지 확인한다.

데이터 주의사항

거래는 공식 보유내역의 일별 수량 차이로 추정한 것이며 실제 주문·체결 원장이 아니다.

추정 거래대금은 수량 변화에 당일 평가단가를 곱한 값으로 실제 체결가격·환율·수수료와 다를 수 있다.

기존 47개 종목의 수량이 약 3.76%씩 일제히 증가했다. 원시 스크립트에는 모두 매수로 집계되지만, 본문에서는 ETF 설정단위 또는 기준수량 확대 가능성이 높은 기계적 변화로 분리했다.

Coca-Cola 신규 편입은 스크립트에서 initial_holding으로 처리돼 trades.csv와 daily_trade_summary.csv에 누락됐다. 본 리포트의 매수액·순매수액·회전율은 이를 수동 보정했다.

매도 4종목은 대상일 보유내역에서 사라졌으며 exit_sell로 정상 포착됐다.

당일 주식 비중 합계는 100%이고 주식 종목 중 중복 키는 없다. 동일 security_key 중복 1건은 설정현금액과 원화현금이 모두 CASH로 정규화된 데 따른 것이다.

현금 관련 행의 공식 비중은 0이며 선물 행은 없다. 설정현금액을 실제 투자 가능 현금 또는 레버리지로 단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