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일간 거래 리포트 2026-08-04

📌 원문: https://m.blog.naver.com/hyunsoo-is-cute/224367473858


기준일: 2026-08-04

비교일: 2026-08-03

한줄 요약

Apple·Applied Materials·NVIDIA를 크게 줄이는 동시에 Amazon·Alphabet과 광통신·파운드리 종목을 늘린 대규모 리밸런싱이다. 기존 AI·반도체 노출을 전면 축소했다기보다 GPU·장비·소비자 하드웨어 일부를 덜고, 클라우드 플랫폼·광통신·파운드리 및 AI 인프라 운영사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긴 거래로 보인다.

1. 오늘의 매매 요약

구분

내용

매수

6종목 / 약 3,899만원

매도

22종목 / 약 4,949만원

순매도

약 1,050만원

총회전금액

약 8,847만원

총회전율

약 9.97%

총평가액

약 8.87억원

총회전율은 추정 매수액과 추정 매도액을 합산한 총회전금액을 당일 포트폴리오 평가액으로 나눈 값이다. 매수와 매도를 각각 나눈 편도 회전율은 매수 약 4.39%, 매도 약 5.58%다.

2. 종목별 거래

매수

종목

수량 변화

추정 매수액

비중 변화

구분

Tower Semiconductor (TSEM)

0주 → 28주 (+28주)

약 879만원

0% → 0.99% (+0.99%p)

신규 편입

Amazon.com (AMZN)

78주 → 100주 (+22주)

약 854만원

2.97% → 4.38% (+1.41%p)

추가 매수

Alphabet (GOOGL)

58주 → 74주 (+16주)

약 815만원

3.12% → 4.25% (+1.13%p)

추가 매수

Lumentum Holdings (LITE)

7주 → 12주 (+5주)

약 510만원

0.78% → 1.38% (+0.60%p)

추가 매수

Applied Optoelectronics (AAOI)

95주 → 127주 (+32주)

약 432만원

1.38% → 1.93% (+0.55%p)

추가 매수

Nebius Group (NBIS)

68주 → 83주 (+15주)

약 408만원

2.07% → 2.55% (+0.48%p)

추가 매수

매도

종목

수량 변화

추정 매도액

비중 변화

구분

NVIDIA (NVDA)

240주 → 206주 (-34주)

약 976만원

7.56% → 6.67% (-0.89%p)

일부 매도

Applied Materials (AMAT)

35주 → 22주 (-13주)

약 944만원

2.84% → 1.80% (-1.04%p)

일부 매도

Apple (AAPL)

63주 → 42주 (-21주)

약 928만원

3.39% → 2.09% (-1.30%p)

일부 매도

ARM Holdings (ARM)

40주 → 26주 (-14주)

약 480만원

1.56% → 1.00% (-0.56%p)

일부 매도

Silicon Motion Technology (SIMO)

27주 → 14주 (-13주)

약 471만원

1.11% → 0.57% (-0.54%p)

일부 매도

AppLovin (APP)

14주 → 7주 (-7주)

약 396만원

0.91% → 0.45% (-0.46%p)

일부 매도

Seagate Technology (STX)

20주 → 19주 (-1주)

약 122만원

2.75% → 2.62% (-0.13%p)

소폭 매도

Micron Technology (MU)

36주 → 35주 (-1주)

약 118만원

5.08% → 4.64% (-0.44%p)

소폭 매도

Meta Platforms (META)

22주 → 21주 (-1주)

약 80만원

1.91% → 1.88% (-0.03%p)

소폭 매도

Advanced Micro Devices (AMD)

67주 → 66주 (-1주)

약 68만원

5.25% → 5.07% (-0.18%p)

소폭 매도

Microsoft (MSFT)

69주 → 68주 (-1주)

약 66만원

5.02% → 5.09% (+0.07%p)

소폭 매도

Credo Technology (CRDO)

89주 → 87주 (-2주)

약 59만원

2.89% → 2.90% (+0.01%p)

소폭 매도

Intel (INTC)

324주 → 320주 (-4주)

약 52만원

4.77% → 4.65% (-0.12%p)

소폭 매도

Lam Research (LRCX)

31주 → 30주 (-1주)

약 42만원

1.49% → 1.42% (-0.07%p)

소폭 매도

KLA (KLAC)

16주 → 15주 (-1주)

약 26만원

0.47% → 0.44% (-0.03%p)

소폭 매도

Robinhood Markets (HOOD)

166주 → 164주 (-2주)

약 25만원

2.32% → 2.29% (-0.03%p)

소폭 매도

Coinbase Global (COIN)

96주 → 95주 (-1주)

약 21만원

2.54% → 2.24% (-0.30%p)

소폭 매도

SK hynix (SKHY)

103주 → 102주 (-1주)

약 21만원

2.48% → 2.36% (-0.12%p)

소폭 매도

Walmart (WMT)

35주 → 34주 (-1주)

약 16만원

0.63% → 0.61% (-0.02%p)

소폭 매도

SpaceX (SPCX)

51주 → 50주 (-1주)

약 15만원

0.92% → 0.87% (-0.05%p)

소폭 매도

Strategy (MSTR)

54주 → 53주 (-1주)

약 13만원

0.85% → 0.80% (-0.05%p)

소폭 매도

CoreWeave (CRWV)

92주 → 91주 (-1주)

약 10만원

1.10% → 1.05% (-0.05%p)

소폭 매도

3. 무엇이 달라졌나

가장 큰 능동적 변화는 초대형 플랫폼주 내부 교체다. Apple을 약 928만원 매도해 비중을 1.30%포인트 낮춘 반면 Amazon과 Alphabet에는 합계 약 1,669만원을 투입해 두 종목의 합산 비중을 6.09%에서 8.63%로 2.54%포인트 높였다. 플랫폼주 전체를 줄인 것이 아니라 소비자 하드웨어보다 클라우드·광고·AI 서비스 플랫폼 쪽으로 무게를 옮긴 것으로 읽힌다.

AI·반도체 축에서도 내부 교체가 뚜렷하다. NVIDIA와 Applied Materials를 각각 약 976만원, 944만원 줄였고 ARM과 Silicon Motion도 상당 폭 축소했다. 반면 광통신 부품의 Applied Optoelectronics와 Lumentum, AI 인프라 운영사의 Nebius를 추가 매수했으며 Tower Semiconductor를 0.99%로 신규 편입했다. 이는 AI 테마 철회라기보다 GPU·장비·모바일/스토리지 반도체 일부를 덜고 네트워크·광학·파운드리로 확산한 리밸런싱에 가깝다.

Microsoft는 1주를 팔았는데도 비중이 5.02%에서 5.09%로 상승했고, Credo도 2주 매도 후 비중이 0.01%포인트 높아졌다. 이 두 종목은 매도 효과보다 가격 또는 상대평가 효과가 더 컸다. 반대로 수량이 변하지 않은 Sandisk는 비중이 4.55%에서 4.31%로 0.24%포인트 하락했다. 비중 변화만으로 매매를 판단하면 안 되는 사례다.

거래가 없는 종목 가운데 Vertiv(+0.07%p), Western Digital(+0.04%p), Astera Labs·Marvell(+0.03%p)은 가격 효과로 비중이 상승했다. 이는 운용역의 추가 매수가 아니라 수동적 비중 변화다.

4. 운용 의도 해석

이번 거래는 대형 리더 일부의 차익실현과 AI 밸류체인 확장이라는 두 축으로 해석할 수 있다. NVIDIA가 여전히 6.67%로 최대 보유종목이므로 핵심 AI 익스포저를 포기한 것은 아니다. 다만 단일 GPU 리더와 반도체 장비의 비중을 낮추고, 광통신·데이터센터 연결·파운드리·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수혜 경로를 분산했다.

Amazon과 Alphabet의 동시 증액은 초대형 플랫폼 내 선호가 명확하게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Apple 대규모 감축과 함께 보면, 하드웨어 판매보다 클라우드 CAPEX와 AI 서비스 수익화에 대한 상대적 기대를 높인 포지셔닝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는 보유수량 변화에 근거한 해석이며 실제 운용사의 공식 코멘트는 아니다.

매도 22종목 중 14종목은 1~4주 수준의 미세 조정이다. 따라서 매도 종목 수만 보고 광범위한 위험회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금액 기준으로는 NVIDIA·Applied Materials·Apple·ARM·Silicon Motion·AppLovin 6종목이 총매도액의 약 84.7%를 차지한다. 핵심 의도는 소수 대형 포지션의 재배분이고, 나머지는 수량 단위 리밸런싱 또는 현금·설정환매 대응 가능성이 높다.

5. 현재 포트폴리오

자산 구성

자산

비중

주식

93.83%

현금

2.51%

나스닥100 선물

3.66%

총평가액은 약 8.87억원으로 직전 스냅숏의 약 8.82억원보다 약 0.56% 증가했다. 이 변화에는 보유자산 가격, 환율, ETF 설정·환매가 함께 반영될 수 있어 ETF의 일간 수익률로 그대로 해석할 수 없다.

현금은 약 1,172만원에서 2,230만원으로 증가했고 비중도 1.33%에서 2.51%로 높아졌다. 조정 후 추정 순매도액 약 1,050만원과 현금 증가액 약 1,058만원은 거의 일치해, 당일 순매도가 현금 확대로 연결됐을 가능성이 높다. 나스닥100 선물은 수량이 0으로 기록돼 있어 3.66% 비중을 실제 계약 수나 명목 레버리지로 단정할 수 없다.

상위 보유종목

순위

종목

비중

1

NVIDIA

6.67%

2

Microsoft

5.09%

3

AMD

5.07%

4

Intel

4.65%

5

Micron Technology

4.64%

6

Amazon.com

4.38%

7

Sandisk

4.31%

8

Alphabet

4.25%

9

나스닥100 선물

3.66%

10

Broadcom

3.39%

주식 기준 상위 5개 종목 비중은 26.12%, 상위 10개는 45.65%, 상위 20개는 68.79%다. NVIDIA 감축으로 최대 종목 집중도는 낮아졌지만, NVIDIA·AMD·Intel·Micron·Sandisk·Broadcom 등 반도체·메모리·스토리지 축은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중심이다. Amazon·Alphabet 증액으로 초대형 플랫폼주의 균형은 개선됐고, AAOI·Lumentum·Credo·Marvell을 통한 광통신·데이터센터 연결망 노출도 커졌다.

6. 다음 거래일 관찰 포인트

Amazon과 Alphabet의 추가 매수가 이어져 각각 4%대 비중이 새로운 기준점으로 자리 잡는지

NVIDIA·Applied Materials 감축이 일회성 차익실현인지, 추가 축소로 이어지는지

신규 편입한 Tower Semiconductor를 1% 안팎에서 유지할지, 빠르게 증액하거나 철회할지

AAOI·Lumentum 추가 매수로 광통신 축을 더 강화하는지, Credo·Marvell과의 상대 비중을 어떻게 조정하는지

Nebius 매수와 CoreWeave 1주 매도가 AI 인프라 운영사 내부의 선호 이동으로 이어지는지

현금 비중 2.51%를 다시 투자하는지, 추가 매도로 완충력을 더 확보하는지

데이터 주의사항

매매 내역은 공식 구성종목 파일의 일별 보유수량 차이로 추정한 것이며 실제 주문 시점·체결가격·장중 거래와 다를 수 있다. 추정 거래대금은 당일 평가단가를 사용한 값으로 실제 체결대금이 아니다.

당일 비중 합계는 정확히 100.00%였고, 동일 종목 중복이나 직전일 보유 후 당일 완전히 사라진 종목은 없었다. 수량 변화의 방향과 매수·매도 판정도 일치했다.

다만 신규 편입된 Tower Semiconductor가 원본 분석 스크립트에서 initial_holding으로 분류돼 trades.csv와 daily_trade_summary.csv에서 누락됐다. 원본 요약은 매수 5종목·약 3,019만원, 총회전금액 약 7,968만원으로 표시되지만, 직전일 0주에서 당일 28주로 증가한 신규 편입을 수동 보정해 이 리포트에서는 매수 6종목·약 3,899만원, 총회전금액 약 8,847만원으로 계산했다.

총평가액과 현금 변화에는 가격·환율뿐 아니라 ETF 설정·환매가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수량 0으로 기록된 나스닥100 선물 행의 비중은 증거금인지 명목 익스포저인지 확인되지 않으므로 실제 레버리지 수준으로 해석하지 않았다.